더불어민주당 김기현 경산시장 후보가 23일과 24일 전통시장과 상가, 생활체육 현장을 누비며 생활체육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시장 상인과 시장을 찾은 시민들을 만났다.
김기현 후보는 “생활체육 활성화는 시민 건강 증진과 시민의 자부심을 높일 수 있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 중장기적으로 인프라 개선 및 확충으로 나아가되 당장 부족한 인프라는 경산시 공유 체육 플랫폼을 만들어서 시민들이 지역 대학·학교 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책임형 중재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또 “4년 전에는 민주당 시장 후보를 내지 못했던 험지 경산이 많이 바뀌었다는 것을 몸소 체감하고 있다”며 “경산시장은 정치적 이념이 아니라 능력과 자질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