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올 11월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대륙별 올림픽 태권도 예선대회를 대비해 영천을 훈련장소로 선택한 것.
사범 1명과 선수 2명으로 이뤄진 키르기스스탄 태권도팀은 영천시태권도협회 이종우 회장과 인연이 돼 전지훈련을 오게 됐다.
이들은 지난 10일 입국해 태권도전용경기장인 `최무선관`에서 오는 10월10일까지 영천시 태권도 실업팀과 합동으로 훈련을 할 예정이다.
/최원준기자 wonjun@kbmaeil.com
최원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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