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원자력공학과를 졸업한 신임 이 본부장은 지난 77년 한전에 입사해 월성본부 시운전부장, 설비개선실장, 제1발전소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이 본부장은 “원전의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발전소를 운영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월성원자력본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윤종현기자 yjh0931@kbmaeil.com
윤종현기자
yjh0931@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대동고, 학부모 설명회 개최⋯“인성 기반 학력 강화 집중”
iM금융그룹, 식목일 맞아 반려식물·생필품 지원
대구 달서구, 적극행정 평가 ‘우수기관’⋯대구 유일 장관 표창
함께 걷는 한걸음⋯달성군, 장애인의 날 ‘공감의 발걸음'
대구한의대한방병원, 2026년 ‘농촌 왕진버스’ 한방 의료봉사 실시
도심 속 피어난 전통의 향⋯수성사직제, 지역 안녕과 풍요 기원하며 봉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