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정비사업은 기초생활기반시설확충, 지역경관개선, 지역역량강화, 마을안길 정비사업 등 11개의 사업을 면소재지인 귀원리에 집중적으로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종합적인 정비 사업이 마무리되면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터전으로 탈바꿈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병휴기자
남부권 기사리스트
이정훈 영천시장 후보, ‘50만 생활인구 경제권 프로젝트’ 발표
의성군, 의성사랑상품권 할인율 최대 20% 확대
의성군, 농업용 전력 삼상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
경산시, 안심 비상벨 설치
이선희 전 경북도의원,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 지도자상 수상
영천시청 노동조합, 최기문 예비후보 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