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8시 10분께 포스코 포항제철소 내 제1파이넥스 공장에서 데모플랜트의 쇳물이 넘치면서 화재가 발생해 9시께 큰 불길을 잡고 진화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남구 송도해수욕장에서 바라본 파이넥스 공장 일대가 시커먼 연기에 쌓여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조산 임신부 이송 지연⋯신생아 1명 사망, 의료 인프라 부족 논란 재점화
후지산을 향한 문학의 여정
(이사람) “죽음을 가르쳐 삶을 산다”
1억6000만년전 공룡화석 흔적과 남해안 절경에 반해
(시민기자 단상)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지켜지는가
노동단체, 대구시청 앞에서 홈플러스 정상화 촉구⋯정부·여당 결단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