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전문 채널 KBS드라마는 근로자의 날인 1일 오전 10시20분부터 KBS 2TV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 1~8회를 연속 방송한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직장의 신`은 식품회사를 배경으로 만능 계약직 미스김(김혜수 분)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다. 직장인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인기를 끌고 있다.
KBS드라마는 이날 드라마 촬영 현장과 NG 장면을 담은 `미스 김 X파일`도 방송한다.
/연합뉴스
방송ㆍ연예 기사리스트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관객 달성...한국 영화 역대 25번째 천만 영화
‘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채널 개설 사흘째에 벌써 구독자 100만명 육박
방송인 전현무, 순직 경찰관 ‘칼빵’ 발언 소속사 통해 “진심으로 사과”
가수 정동원 해병대 입대···“자신과의 약속 지키는 선택”
공공기관 홍보 끝판왕 ‘충tv’ 이끈 김선태 주무관 사표...관가에선 향후 거취 관심
인기가수 아이유 소속사 “악플러 96명 상대 민·형사 소송...절대 선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