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외국전문가 초청 교육은 경북딸기특화작목사업단(단장 전하준)과 협력으로 5년째 연속 교육을 하고 있다.
이날 우다가와 유지(경남 산청딸기연구소 소장)교수가 새로운 농법을 강의했다. <사진> 신노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신기술 교육을 계기로 고령딸기 옛 명성을 되찾고 농가소득 전국 1위 만들기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전병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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