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극 `장미빛 연인들` 후속 방송
카라멜엔터테인먼트는 3일 이같이 전하면서 김정은이 전직 강력반 여형사 출신 덕인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덕인은 하나뿐인 아들이 죽자 직장을 그만두고 아들이 다니던 학교 앞에서 간이식당을 하면서 아들에 대한 기억을 잃지 않으려 하는 인물이다.
드라마는 `금나와라 뚝딱`(2013)을 집필한 하청옥 작가와 `구암 허준`을 연출한김근홍 PD가 만든다. 방영 중인 `장미빛 연인들` 후속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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