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5면> A씨는 지난 1월20일께 100명 내·외의 조합원들에게 지지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또 특정 음향업체에 당선 시 500만원의 기부행위를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농협 5선인 A씨는 지역 최다선으로 1999년 첫 당선된 이래 16년간 재임해 왔다.
안동/권기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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