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열흘 앞둔 17일 오후 포항 우편집중국 직원들이 몰려드는 명절 선물용 소포를 처리하려고 분주히 손길을 놀리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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