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단체와 기업의 2016년도 시무식이 열린 4일 오전 포항시가 이색 시무식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이강덕 시장을 선두로 700여 명의 직원이 형산강 조정경기장에서 90척의 각종 배에 나눠 타고 `창조도시 포항의 힘, 형산강에서 세계로!`를 외치며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관련기사 6면>
/이용선기자 photokid@kbameil.com
이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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