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 예비후보는 “이번 총선에서 이 규정을 적용받는 유일한 전직 기초단체장으로서 당내 경선에서 20% 감점을 받게 됐다”며 “이는 초법적 발상에다 국민 참정권을 제한하는 전례없이 부당한 것으로 야속하고 억울하다”고 밝혔다.
이어 “새누리당의 이번 감점 결정은 민심 역풍을 맞게 될 것”이라며 “하지만 이번 당의 결정에 대해서는 앞으로 공정한 경선이 진행될 것이라 믿으면서 `새누리당 예비후보`이름으로 이를 기꺼이 존중하고 받아들이겠다”고 언급했다.
정치 기사리스트
홍준표 “역량도 안 되는 대구 국힘 후보들, 서로 시장하겠다니 참 기막한 일”
이란혁명수비대 “몇 년 간 중동지역 석유 가스공급 차단할 것”…최후통첩 앞두고 항전 의지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최종 시한 앞두고 압박 강도 올리기
대구출신 추미애, 민주당 경기도지사 최종 후보...결선 투표 없이 확정
美·이란 언론, 미군 석유요충지 하르그섬 공격
‘혼돈의 대구시장’···김한구 ‘무소속 출마’, 이진숙·주호영 ‘마이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