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은 23일 오후 11시에 방송된 `동네의 영웅` 1회가 평균 1%, 최고 1.3%(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 가구)의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드라마는 마카오에서 비밀 임무를 수행하던 백시윤(박시후 분)을 비롯한 정보기관 요원들이 신분 노출로 위기에 빠지고, 결국 후배 한 명이 목숨을 잃는 비극으로 문을 열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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