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갑 박영석
박 예비후보는 “100m 남짓한 시장에 국회의원과 구청장 예비후보 관계자 수십명이 자리를 잡고 서서 명함을 떠안기기 때문에 주민들이 명함을 안받으려고 피하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며 “상인과 주민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버려진 명함수거 청소에 나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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