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을 석호진
석 후보는 “조선조 숙종 시절 실학자 이중환은 택리지에 조선인재의 반은 영남에서 나오고, 영남 인재의 반은 선산에서 나온다는 기록을 남겼다”면서 “그 기록은 바로 선산 읍성 서문 밖 서당마을로 불려져 온 지금의 노상리와 이문리의 장원방에서 비롯된 만큼 역사적 가치가 높은 선산읍 장원봉에 역사인물공원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미/김락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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