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을 이성춘
이 후보는 “현 지역정치 상황은 특정인의 당선을 위해 당내 영향력 있는 인사가 편파적인 발언을 공공연히 하고 있고, 상대방 흠집내기 조짐 등이 보이고 있다”면서 “이런 불합리하고 부도덕한 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합동TV토론과 클린경선 서약을 제안한다”고 강조했다.
구미/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홍준표 “역량도 안 되는 대구 국힘 후보들, 서로 시장하겠다니 참 기막한 일”
이란혁명수비대 “몇 년 간 중동지역 석유 가스공급 차단할 것”…최후통첩 앞두고 항전 의지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최종 시한 앞두고 압박 강도 올리기
대구출신 추미애, 민주당 경기도지사 최종 후보...결선 투표 없이 확정
美·이란 언론, 미군 석유요충지 하르그섬 공격
‘혼돈의 대구시장’···김한구 ‘무소속 출마’, 이진숙·주호영 ‘마이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