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B씨는 이날 안산시에서 관광객 24명을 싣고 강릉항에서 관광객과 함께 여객선을 타고 울릉도로 들어와, 숙소인 J모텔(울릉읍 저동)에서 휴식 취하던 중이었다.
이후 섬 일주관광을 마친 관광객들이 연락을 받지 않는 B씨를 찾으러 숙소에 갔다가 화장실에서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은 함께 관광을 온 일행들과 숙박업소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울릉/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8일 맑다 밤부터 흐림⋯아침 쌀쌀·내일 비
대구 조산 임신부 이송 지연⋯신생아 1명 사망, 의료 인프라 부족 논란 재점화
후지산을 향한 문학의 여정
(이사람) “죽음을 가르쳐 삶을 산다”
1억6000만년전 공룡화석 흔적과 남해안 절경에 반해
(시민기자 단상)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지켜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