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3시 57분께 동거남 B씨(48)가 누워 있던 침대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불로 거실 및 방을 태우고, B씨가 전신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A씨는 방화 직후 경찰을 찾아 자신의 범행 사실을 털어놨다.
/심상선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8일 맑다 밤부터 흐림⋯아침 쌀쌀·내일 비
대구 조산 임신부 이송 지연⋯신생아 1명 사망, 의료 인프라 부족 논란 재점화
후지산을 향한 문학의 여정
(이사람) “죽음을 가르쳐 삶을 산다”
1억6000만년전 공룡화석 흔적과 남해안 절경에 반해
(시민기자 단상)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지켜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