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4일 오전 8시 50분께 죽천항에서 출항해 영일만남방파제 남동 약 20m 해상에서 이모씨가 스킨스쿠버 장비를 착용·입수해 불법으로 멍게를 채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40분께는 영덕군 축산면 경정1리항에서 어린 대게 61마리를 불법포획한 혐의(수산자원관리법 위반)로 자망어선 Y호(4.97t) 선장 이모(40)씨가 붙잡혔다.
/안찬규기자 ack@kbmaeil.com
안찬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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