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은 대구와 칠곡지역 공장 기숙사에 침입해 현금과 체크카드 등을 절취한 혐의(절도 등)로 A씨(45)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2월부터 올해 10월까지 대구와 경북 칠곡지역 공장 기숙사·작업장에 침입해 현금과 카드 등 844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의 추가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수사 중이다.
안동/권기웅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최성용호’ 대구FC 2연승 질주⋯안산 꺾고 5위 도약
권기창 후보 측근 체포…경찰, 관급공사 금품수수 의혹 수사
“화물칸 열었더니 비단뱀이 꿈틀”… 서대구터미널서 뱀 소동
“5·18 탱크 마케팅 부적절” 정용진, 결국 고개 숙인다
부처님오신날 사찰 찾은 차량 계곡으로 추락…2명 부상
경북보건환경연구원 낙동강 구미·상주 구간 조류 수질검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