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7일 영덕군 영해면 소재지에 불법 사행성 게임기 50대를 설치한 뒤 손님이 얻은 포인트 수수료 10%를 공제하고 현금으로 환전해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게임기 50대와 현금 440여만원을 압수하고 추가범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영덕/이동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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