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예비후보는 “경선을 앞두고 선거가 과열혼탁으로 얼룩지는 것을 지양하는 취지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취소해 교통번잡과 주민의 피로감을 덜겠다”며 “만약 개소식을 한다면 경선을 치르고 선거사무원과 관계 당직자만 참석하는 `작은 개소식`으로 조촐하게 열겠다”고 덧붙였다.
또 “`8대 공약 30개 핵심 정책을 바탕으로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과의 대화로 다양한 이야기를 경청하며 발로 뛰는 선거운동을 하겠다”고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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