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영호대교 다리 난간에 한 남자가 올라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안동소방서 구조·구급대에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안동/손병현기자why@kbmaeil.com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기초지방정부 참여 확대⋯행정 환경 균형 반영
대구 공공기관 2부제·민원인 5부제 첫날…“대체로 차분, 일부 혼선도”
작은 나눔이 이어준 치료의 길
전쟁 같던 이틀 고마운 손길들
수창청춘맨숀에서 지역 예술가와 시민이 만나는 전시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첫날···공무원 “불만”·시민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