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119구조대에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포항해경은 A씨가 쓰러진 곳 수심이 1m 정도였다고 밝혔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바름기자
bareum90@kbmaeil.com
이바름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기초지방정부 참여 확대⋯행정 환경 균형 반영
대구 공공기관 2부제·민원인 5부제 첫날…“대체로 차분, 일부 혼선도”
작은 나눔이 이어준 치료의 길
전쟁 같던 이틀 고마운 손길들
수창청춘맨숀에서 지역 예술가와 시민이 만나는 전시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첫날···공무원 “불만”·시민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