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23일 오전 12시 40분께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인근에서 주취상태로 A씨(60·여)에게 다가가 욕을 하고 넘어뜨려 옆구리를 발로 가격하는 등 지난 6월부터 총 6명에게 묻지마 폭행을 한 혐의다. /이바름기자
bareum90@kbmaeil.com
이바름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경북보건환경연구원 낙동강 구미·상주 구간 조류 수질검사 강화
경북도 미래농업 혁신 ‘지하 스마트팜’ 실증사업 착수
(포토뉴스)부처님 오신 날 대구 동화사 봉축법요식 참석한 여야 대구시장 후보들
경북도 송전선로 공사 현장 집중 점검···주민 안전 확보 총력
봉화군선관위, 거동불편 선거인 위한 투표편의 차량 지원
대구 수성구 기초의원 후보 현수막 훼손⋯경찰 수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