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달 26일 중구의 한 식당에 침입한 뒤 내실에 들어가 서랍장에 보관 중인 현금 12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지난 10일 대구 서구의 한 게임장에서 검거했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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