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오후 1시 16분께 포항시 북구 양덕동에 있는 한 마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과 집기 등을 태워 2억2천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방당국은 장비 11대와 인력 42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펼쳤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의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이시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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