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태로 도로 절개지 토사 200여t이 도로에 쏟아져 왕복 2차로를 덮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현재 1개 차로만 차량이 느린 속도로 통행 중이며, 상주시는 굴삭기 4대와 덤프트럭 5대 등을 동원해 이른 시일 내에 도로를 복구할 예정이다. 상주/곽인규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상습적 행패 부리면 징역삽니다”
“영양은 복지회관, 청송은 땡볕 줄서기”… 영양청송새마을금고 대의원 선거 후폭풍 확산
“대한민국, 선진국 맞나”…노령부부 89%, 기초생활에도 부족한 노후연금
아파트 소화전 ‘싹쓸이’… 황동 22t 훔친 절도범 덜미
김회천 한수원 사장 “작은 결함도 큰 재난”… 팔당수력 집중 점검
고령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군민 추천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