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장사해수욕장에서 A군(5세)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울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3분께 장사해수욕장에서 A(5)군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군을 구조 후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울진해경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윤식 기자
박윤식 기자
newsy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8일 맑다 밤부터 흐림⋯아침 쌀쌀·내일 비
대구 조산 임신부 이송 지연⋯신생아 1명 사망, 의료 인프라 부족 논란 재점화
후지산을 향한 문학의 여정
(이사람) “죽음을 가르쳐 삶을 산다”
1억6000만년전 공룡화석 흔적과 남해안 절경에 반해
(시민기자 단상)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지켜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