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8분께 포항시 북구 칠포해수욕장 인근에서 6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해경은 “바다에서 떠밀려온 시신에서 특별한 외상은 없었고, 신분증도 발견되지 않았다”며 “현재 신원 확인과 함께 사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상습적 행패 부리면 징역삽니다”
“영양은 복지회관, 청송은 땡볕 줄서기”… 영양청송새마을금고 대의원 선거 후폭풍 확산
“대한민국, 선진국 맞나”…노령부부 89%, 기초생활에도 부족한 노후연금
아파트 소화전 ‘싹쓸이’… 황동 22t 훔친 절도범 덜미
김회천 한수원 사장 “작은 결함도 큰 재난”… 팔당수력 집중 점검
고령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군민 추천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