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소방서는 6일 포항시 기계면 봉계리에 소재한 경북 문화재 201호인 ‘봉강재’에서 목조문화재 화재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문화재 및 산림화재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역의 문화재를 보호하고 화재로부터 인명과 재산피해를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김민지기자
김민지 기자
mangchi@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최성용호’ 대구FC 2연승 질주⋯안산 꺾고 5위 도약
권기창 후보 측근 체포…경찰, 관급공사 금품수수 의혹 수사
“화물칸 열었더니 비단뱀이 꿈틀”… 서대구터미널서 뱀 소동
“5·18 탱크 마케팅 부적절” 정용진, 결국 고개 숙인다
부처님오신날 사찰 찾은 차량 계곡으로 추락…2명 부상
경북보건환경연구원 낙동강 구미·상주 구간 조류 수질검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