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 날인 8일 오전 경주 불국사를 찾은 신도와 관광객들이 아기 부처님을 목욕시키는 관욕식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 7면>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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