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8일 밤 10시 58분쯤 경주시 감포항에서 사람이 바다에 빠져 밧줄을 잡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구조 당시 A씨는 저체온증을 호소했으며, 이외에 별다른 증상은 보이지 않았다. /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부처님오신날 사찰 찾은 차량 계곡으로 추락…2명 부상
경북보건환경연구원 낙동강 구미·상주 구간 조류 수질검사 강화
경북도 미래농업 혁신 ‘지하 스마트팜’ 실증사업 착수
(포토뉴스)부처님 오신 날 대구 동화사 봉축법요식 참석한 여야 대구시장 후보들
경북도 송전선로 공사 현장 집중 점검···주민 안전 확보 총력
봉화군선관위, 거동불편 선거인 위한 투표편의 차량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