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봄비가 지나간 6일 오후 경산시 자인면 복숭아 재배 농가에서 한 농민이 복사꽃을 솎아내고 있다. 꽃을 솎아내는 것은 열매가 촘촘히 열려 서로 성장을 방해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이다. /이용선기자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차량 2부제와 5부제 동시 시행
생애 첫 투표 꼭 하세요!
한국의 봄을 즐기는 외국 관광객
2026 경북 기능경기대회
오랜만에 쾌청한 봄 날씨
봄비 내리는 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