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이자 천연기념물인 점박이물범이 31일 오전 11시 20분께 강원 동해시 묵호진동 앞 갯바위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이 물범은 1시간 30분쯤 머물다 바다로 돌아갔다. /동해시 제공=연합뉴스
연합뉴스 기자
yna@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나경원 의원 “추경호 후보는 나의 제부”
<화보> 국민의힘 추경호 대구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우중 산책
마늘종 제거하는 농민
초록에 물든 경북 천년 숲 정원
경주 건천 산업단지 공장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