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금속노련 포스코노동조합원 1천200여명(경찰추산)이 7일 오후 5시 30분쯤 포스코 본사 앞에서 임금인상 등을 요구하며 2023년 쟁의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 구경모기자
구경모 기자
gk0906@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나경원 의원 “추경호 후보는 나의 제부”
<화보> 국민의힘 추경호 대구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우중 산책
마늘종 제거하는 농민
초록에 물든 경북 천년 숲 정원
경주 건천 산업단지 공장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