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열흘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17일 오후 경주 공원묘원을 찾은 후손들이 미리 성묘를 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차량 2부제와 5부제 동시 시행
생애 첫 투표 꼭 하세요!
한국의 봄을 즐기는 외국 관광객
2026 경북 기능경기대회
오랜만에 쾌청한 봄 날씨
봄비 내리는 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