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지역 낮 최고 기온이 34.0℃를 기록하며 마지막 늦더위가 기승을 부린 17일 오후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주 화백 컨벤션센터에서 작업자들이 그늘막이 설치된 타워크레인에서 공사를 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봄비 내리는 한식
벚꽃 엔딩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
부활절 연합예배
[포토뉴스]대구 앞산, 일대 벚꽃 만개
전기복합 추진 어선 시제선 진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