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벚꽃의 향연이 시작되면서 곳곳의 벚꽃 군락지에 상춘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일 오후 영남대학교 경산캠퍼스 민속촌 인근의 벚꽃 터널을 찾은 학생과 시민들이 절정의 봄을 즐기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봄비 내리는 한식
벚꽃 엔딩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
부활절 연합예배
[포토뉴스]대구 앞산, 일대 벚꽃 만개
전기복합 추진 어선 시제선 진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