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강의에서 정수상 서장은 청소년기에는 감수성이 예민하고 판단력이 부족해 죄의식 없이 호기심과 충동적 범죄로 처벌받아 자칫 장래의 꿈과 희망이 좌절될 수 있다며 주의를 환시키켰다. <사진>
이어 학교폭력, 사이버범죄, 오토바이절도 등 사건사례와 최근 사회 문제화 되고 있는 집단따돌림의 심각성을 이야기하며 서로 존중하며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청소년이 되어줄 것을 강조했다.
/김현묵기자 muk4569@kbmaeil.com
김현묵기자
muk4569@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이정훈 영천시장 후보, ‘50만 생활인구 경제권 프로젝트’ 발표
의성군, 의성사랑상품권 할인율 최대 20% 확대
의성군, 농업용 전력 삼상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
경산시, 안심 비상벨 설치
이선희 전 경북도의원,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 지도자상 수상
영천시청 노동조합, 최기문 예비후보 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