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은 참외수확을 앞두고 강풍으로 비닐하우스 500여 동이 벗겨지는 큰 피해가 났다.
성주서는 농민들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달래고자 권오덕 서장을 비롯한 성주경찰과 315 전경대원 등 120여명이 참여해 찢어진 비닐하우스와 철근을 바로 세우는 등 복구 작업을 도왔다.
/손창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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