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전초는 대부분 지역민들은 평소 지역의 소중한 문화재는 찾아보지 않고 집에서 멀리 떨어진 곳의 문화재만 찾아 가려해 지역 문화재 알기 운동을 시작했다.
효령면에 위치한 장군당은 1300년 전 신라 무열왕 때 당나라 소정방과 신라 김유신 장군이 백제의 사비성을 공격하기 위해 진을 치고 유숙했던 곳. 군위(軍威)라는 지역 명칭도 이곳에 온 군사들의 위세가 당당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김대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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