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윤 국장은 인사철마다 관행적으로 되풀이되는 축하화환을 사양하고 시청 동료에게 쌀과 라면 등으로 축하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현윤 국장은 “주민생활지원과장을 할 때 실제로 어렵지만 복지정책 기준에 부적합해 지원받지 못하는 가정을 많이 봐왔다”면서 “평소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에 물품을 나눠달라”고 당부했다.
/최준경기자 jkchoi@kbmaeil.com
최준경기자
jkchoi@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바쁘다 바빠! 선거공보물 발송 준비 작업
성주군 국민의힘 후보들 합동출정식 성황
이란 공습 재개? 美, 이스라엘 공항에 공중급유기 50여 대 집결
보수 텃밭 울릉도에 ‘파란 바람’ 부나... 민주당 빗속 열띤 거리유세 ‘눈길’
트럼프 장남 결혼식 불참...“중요한 시기에 백악관 머물러야”
“우리나라라면?”...트럼프 재집권 이후 재산 급격히 증가, 10조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