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회장은 “45년간 한국 인문학의 중추적 학회로서 활동해온 성과와 전통을 바탕으로 한국미학계를 세계에 알리는 데 박차를 가하겠다”는 취임 포부와 함께 2016년 서울에서 열리는 `제20차 국제미학회`(International Congress of Aesthetics)를 위한 준비에도 힘쓸 것을 강조했다.
경산/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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