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화재로 30㎡ 규모의 주택을 모두 태워 85만원 상당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내고서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아버지가 종이 뭉치에 불을 붙였다” 는 아들(26)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중 이다.
/손창익기자 sohn6770@kbmaeil.com
손창익기자
sohn6770@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이정훈 영천시장 후보, ‘50만 생활인구 경제권 프로젝트’ 발표
의성군, 의성사랑상품권 할인율 최대 20% 확대
의성군, 농업용 전력 삼상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
경산시, 안심 비상벨 설치
이선희 전 경북도의원,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 지도자상 수상
영천시청 노동조합, 최기문 예비후보 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