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청도군은 매월 첫째주 수요일 오전 6시를 새마을 `내 집 앞 내가 쓸기의 날`로 지정하여 공무원 및 새마을지도자, 민간단체 등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쾌적하고 깨끗한 청도를 만들기 위해 청도읍 시가지 대청소를 벌였다.
/이승택기자 lst59@kbmaeil.com
이승택기자
lst59@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경산시,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 본격 시행
고령군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성주군, 간부공무원 대상 ‘갑질 예방 특별교육’ 실시
청도군, 대구한의대 한의과 무료 의료봉사
청도경찰서, 지역 실정에 맞는 치안 활동 다짐
의성군, AI 글쓰기 특강으로 공직자 역량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