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아버지와 딸의 특별한 이야기가 시청자를 찾는다.
KBS 1TV는 `부녀 힐링 다큐멘터리-용서`를 8일 밤 10시 방송한다고 6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아픔을 겪는 두 가족이 상처를 치유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전문 성우가 아닌 출연자들이 내레이션을 맡은 점이 색다르다.
한 아버지(62)는 27년 동안 만나지 못한 딸에게 용서를 구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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