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가 여대생 남모(22)씨를 살해하고 나서 시신을 버린 혐의(살인 및 사체유기 등)로 조모(24·무직)씨를 1일 새벽 대구시 삼덕동의 한 클럽에서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 1일 오후 피의자 조모씨가 대구 중부경찰서로 연행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포토 기사리스트
봄비 내리는 한식
벚꽃 엔딩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
부활절 연합예배
[포토뉴스]대구 앞산, 일대 벚꽃 만개
전기복합 추진 어선 시제선 진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