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 회장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영천의 여건 조성을 위해 간부 공무원이 기업인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기업인들이 영천을 사업하기 좋은 곳이라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김영석 영천시장은 “나를 비롯 전체 공무원 모두가 기업인이 기업경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허남욱기자 hnw6749@kbmaeil.com
허남욱기자
hnw6749@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이정훈 영천시장 후보, ‘50만 생활인구 경제권 프로젝트’ 발표
의성군, 의성사랑상품권 할인율 최대 20% 확대
의성군, 농업용 전력 삼상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
경산시, 안심 비상벨 설치
이선희 전 경북도의원,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 지도자상 수상
영천시청 노동조합, 최기문 예비후보 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