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묘객은 1(일), 7(토), 8(일) 3차례에 걸쳐 총 345명으로 오진방면(먹방, 오항공동묘지)이 174명, 공암방면(공수리, 가라골)은 171명이 성묘 및 벌초를 마쳤다.
한편, 성묘객 편의를 위해 한국수자원공사 운문권 관리단에서 식수 200병을 제공하였으며, 운문면 부녀회와 어머니 경찰대에서는 커피와 음료수를 제공해 고향을 찾은 성묘객들과 훈훈한 정을 나눴다.
/이승택기자 lst59@kbmaeil.com
이승택기자
lst59@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이정훈 영천시장 후보, ‘50만 생활인구 경제권 프로젝트’ 발표
의성군, 의성사랑상품권 할인율 최대 20% 확대
의성군, 농업용 전력 삼상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
경산시, 안심 비상벨 설치
이선희 전 경북도의원,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 지도자상 수상
영천시청 노동조합, 최기문 예비후보 지지 선언